요즘은 어쩌다 휘말려 들어가
외국인에게 캘리그라피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어제 수업 중
엄마 따라 온 7살 어린이
(엄마가 이주여성이다)
먹꽃 피우기 체험
이쁘을 연못가 연잎처럼
이쁘게 피웠길래
개구리도 그리고
개구리 소리도 쓰고
그림 완성했으니
본인 이름도 적어보라 했다
우와ㅡ
잘한다
외국인에게 캘리그라피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어제 수업 중
엄마 따라 온 7살 어린이
(엄마가 이주여성이다)
먹꽃 피우기 체험
이쁘을 연못가 연잎처럼
이쁘게 피웠길래
개구리도 그리고
개구리 소리도 쓰고
그림 완성했으니
본인 이름도 적어보라 했다
우와ㅡ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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