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넣는 중 ㅡ 門前玉盆(feat. 상자텃밭)

다음 달 프리마켓 참여를 위해
씨앗을 넣는다

자줏빛 새싹으로 만들었다는 자아차 한 잔
상토 흙
이란 쪽 월드뮤직에서 아르메니아 두둑까지ㅡ

또 이렇게
휴일이 간다ㅡ





꺼뭉 발은 하얀 발 괭이랑 띵까띵까~




한국 나이로
올해 18살 ㅡ
틈날 때 마다
함께하는 일상을 찍어 둔다ㅡ

건강해줘서ㅡ
늘 함께 해줘서
감사하고 감사하다ㅡ

어제 프리마켓 참가ㅡ 門前玉盆(feat. 상자텃밭)

친한 언냐님은 농장을 주제로 한
아크릴 수세미ㅡ

나는 모종 ㅡ
버는 것 보다
탕진잼이지만
한 나절 하하호호 하니
기분이 즐겁다

끝나고 주최 측에서
저녁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히
맛있게 먹고 놀다 왔다ㅡ

다음 달에도
팔러 나가야지 ^^





토종 구억배추 모종 내는 중 門前玉盆(feat. 상자텃밭)


꺼먼 것들끼리 단합대회! 괭이랑 띵까띵까~




누렁이는 가라ㅡ
꺼먼 것끼리만 놀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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